보스턴 로건 국제공항

뉴욕, NY NOW summer 2023에 다녀왔습니다.

뉴욕, NY NOW summer 2023에 다녀왔습니다. 2023 NYNOW를 촬영하기 위해 한국시간 8월 12일 토요일 아침 대한항공에 몸을 실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대략 200,000원 정도 싸다는
이유로 보스턴에서 환승을 해서 뉴욕으로 들어가는 비행편을 선택 했습니다. 뉴욕에 도착하니 미국 동부시각 8월 12일 토요일 15시경, 바로 호텔로 향했습니다

NYNOW summer2023

한인 콜택시를 타고 맨하탄 중심으로

여행을 준비하던 중 한인들을 위한 한인들이 운영하는 콜택시(Angel Call TAXI, Roaming 0011-718-888-1004, Usim 1-718-888-1004)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물론 지하철이나 버스로 이동해도 되지만 크고 무거운 가방을 들고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탄다는 것이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마치 우버와 같은 개념이지만 한인들이 운영한다는 점에서 여러가지 편리한 점이 많았습니다. 우선 의사소통이 자유롭다는 점이겠죠. 영어가 짧은 저로서는 너무나 편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금은 JFK공항에서 맨하탄 중심까지 미화700불, 결코 작은 돈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편안 했었습니다. 호텔은 West 24th St에 있는 HYATT PLACE NY/Chelsea 입니다.

뉴욕 도착 첫 날 첫 끼니는?

뉴욕의 물가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물가였습니다. 그래서 저녁은 어떻게 해결을 할지 고민 중 호텔과 30여m 떨어진 곳에 wholesale food market이 있어서 그 곳에 가서 초밥 도시락을 사와 호텔에서 한끼를 해결하고 내일 열리는 NY NOW summer 2023 오픈식에 가기위해 잠을 청해봅니다. 하지만 시차적응이 안되어 거의 비몽사몽 뜬 눈으로 밤을 지세웠습니다.

뉴욕 초밥도시락

NY NOW summer 2023 개막

2023년 NYNOW는 언제나 그랬듯 Javits Center에서 열렸습니다. NY NOW는 뉴욕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유명한 가구, 패션, 인테리어, 기술 등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하는 디자인 및 소매 박람회이며, Covid19 관계로 3년만에 다시 성대히 열렸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업체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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